
두뇌를 업그레이드 하는 방송! 브레인TV
| 제목 | 시청자의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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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김광운 |
| 등록일 | 2026-05-05 오후 1:50:52 |
브레인 TV 시청자 의견 저는 하루종일 브레인 TV를 시청하는, 80을 바라보는 장기 광팬입니다 평소 tv를 시청하면서 느낀점을 한번 이야기 하고자 합니다 이 글을쓰는 것은 전국의 장기팬들이 보다더 재미있고 흥미롭게 시청하게 위함이지 결코 어느 해설자,진행자를 모함하거나 인격적으로 폄하함이 아님을 분명히 밝힙니다 시청자는 그냥 보기만 하는것이 아닙니다 나름대로 마음속으로 두어보고 예상도 해보며, 실제 대국자가 두는것과 비교도 해보고 해설자의 설명을 들으며 한수 배운다는 마음으로 시청을 합니다 그러나 일부 해설자나 진행자의 지나친 의욕으로 장기에 대한 매력과 흥미를 망쳐 버리는 것 같아 안타깝습니다 첫째 일부 진행자,해설자가 너무 말씀(?)이 많으십니다 시작과 동시에 끝날때까지 계속 말씀하시는 분도 계십니다 해설자(예:이성준프로)의 명쾌한 해설을 듣고싶은데 도무지 말씀할 기회를 주지않습니다. 집중이 안돼 감상을 할 수가없습니다. 제발 말씀좀 줄여주십시요. 장기수를 잘본다는 것을 과시라도 하시는것인지, 말씀연습을 하시는 것인지 조용히 감상하며 볼수가 없습니다 볼륨을 작게해보다 아예 무음으로보면 이번에은 화살표를가지고 온 장기판을 휘젓고 다니십니다 나중에는 짜증이나서 TV를 끄거나 채널을 돌리는 경우도 있습니다 둘째 대국자가 두기전에 미리 입장기를 두는것을 하지마십시오 경우에따라 예상수순을 설명할 수는 있지만, 일부 너무 심합니다. 대국자가 두고있는데 왜 해설자가 미리 입으로 다둬서 장기에 대한 흥미와 매력을 반감시킴니까? 대국자가 둔다음 의견을 주세요. 특히 이분(김*영. 장*업. 안*건. 박*연. 송*미)들은 진행,해설은 그만하시고 대국자 출연을 강력히 권고드립니다 셋째 부적절할 용어를 가끔 사용하는 분이있어 지적하니 시정을 바랍니다 기물을 취하는 것을 “뜯어낸다” 고 하는분이 계십니다 장기쪽이 무슨 벽에붙은 껌딱지 입니까? 적절치않은 방송용어 입니다. ※ 전국의 장기팬들을위해 항상 노고가 많으신 관계자와 기사님들께 다시한번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협회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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